제이드 = 옥 by 밀키쿼츠


이건 자수정과 같은 곳에서 구입한 팔찌다.

구입했다기보다 덤으로 받은 팔찌.

밝은 옥을 찾았지만 짙은 옥이 나를 찾아왔다.

한창 원석에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날 즈음 벼르고 벼르다가 손에 들어왔다.

맞춤 사이즈가 아니라 맞는 사이즈를 찾아야하는 것이라 조금 헐렁하지만 마음에 든다.

꽉 찬 느낌이라 더 좋은 듯.


- 옥은 실려있지 않아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덧글

  • 2016/02/18 2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0 11: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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